휴직과 퇴직금 계산을 도와주실 변호사님 소개 바랍니다

로앤굿
작성자 비공개
2020년 1월 27일 8:55 오전

휴직과 퇴직금 계산을 도와주실 변호사님 소개 바랍니다

회사의 경영상태가 안좋아 불가피하게 퇴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퇴직전 3개월 안에 제가 질병으로 휴직한 기간이 1개월이 됩니다
퇴직금 정산을 위한 평균임금 산정은 퇴직전

3개월 동안의 기간을 그 산정기간으로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로앤굿
변호사 답변
2020년 1월 27일 8:55 오전
이를 대비하여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즉,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에서는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휴업기간 등이 있는 경우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그 기간과 그 기간동안 지급받은 임금은 제외"토록 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퇴직 전 3개월의 날수가 91일이었고, 귀하가 휴업한 기간이 한달(30일)이었다면 휴업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61일 동안 받은 임금을 61일로 나눈 것이 1일 평균임금이 됩니다. 따라서 휴업기간 때문에 평균임금 산정에서 불이익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나아가 만약, 휴업 등 해당기간이 3개월이상 이라면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4조에 근거하여 제정된 노동부고시(평균임금 산정 특례 고시-제2004-22호)에 따라 처리됩니다. 즉 퇴직일이 아닌 해당사유가 발생한 날(휴업의 경우 휴업개시일)을 기준으로 이전 3개월간의 평균임금을 산정하여 퇴직금을 계산합니다.